박능후 장관,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받고 현장서 예방수칙 당부

의원급서 접종 후 20분간 의료 기관 머물며 이상 반응 관찰

전환 | 기사입력 2020/10/28 [22:1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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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능후 장관,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받고 현장서 예방수칙 당부
의원급서 접종 후 20분간 의료 기관 머물며 이상 반응 관찰
기사입력: 2020/10/28 [22:10] ⓒ 메디칼프레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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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
27일 오후에 세종시 소재 한 의원급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았다.

 

이번 박 장관의 예방접종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다소나마 진정시키고, 정부조달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의 안전성과 이번 가을·겨울철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의 동시유행 가능성에 대비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함이다.

 

올해 만 64세인 박 장관은 만 62~69세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일정(10.26~12.31)에 맞춰 접종을 받았다.

 

박 장관은 예방접종을 마치고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한 후, 안전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예방수칙에 따라 20분 간 의료기관에 머물며 이상 반응 여부를 관찰하였다.

 

박 장관은 최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관련한 국민 여러분의 불안과 우려에 대해 송구하다. 다만 과도한 공포와 잘못된 정보는 코로나 방역 과정에서도 그랬듯이, 오히려 우리의 안전을 저해할 수 있다.”라고 강조하였다.

 

아울러, “국민께서는 전문가의 판단을 믿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참여해주시기 바라며, 접종 전후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등 안전한 접종 주의사항도 지켜주실 것을 당부하였다.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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